타이포그래피 하나로 끝내는 브랜딩, Fellow

1) Copy 1
1) Copy 2
1) Copy 3
1) Copy 4
1) Copy 5
1) Copy 6
1) Copy 7
1) Copy 8
1) Copy 9
1) Copy 10
1) Copy 11
1) Copy 12
1 / 12

감도 높은 사진들과 정리된 타이포그래피만으로도 훌륭한 브랜딩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.

눈을 확 사로잡는 비주얼도 좋지만, 정립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매체들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 것도 역시나 중요하다. 그런 관점에서 살펴보면 좋은 프로젝트. 군더더기 없이 빼는 것에 가까운 디자인.

Fellow 브랜드가 지향하는 디자인 방향이 미니멀하고 현대적인 감각이 꼭 디터 람스를 닮아있는 듯 하다. 폰트도 Futura를 계승한 ABC Solar를 사용했다고 한다.

🔗 글이 좋았다면 링크로 공유해보세요